효성기술, 초소형 근거리 고해상 레이더 센서'HST-D2 Evaluation Kit’ 국내 최초 상용화
레이더 센서 전문 스타트업 ㈜효성기술이 세계 최초로 오픈 하드웨어 연동이 지원되는 초소형 근거리 고해상 레이더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 최초 오픈 하드웨어 연동 지원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HST-D2 Evaluation Kit는 세계 최초로 오픈 하드웨어 연동 지원 되는 초소형 근거리 고해상 레이더 센서로 10미터 반경내 모든 물체 감지 능력이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응용 범위는 실내 모션감지, 실내외 침입감지, 차량 측후방 센서, 로봇ㆍ드론 등 자율이동장치, 충돌방지용센서, 호흡동작감지센서에 적용할 수 있다.
레이더 기술 응용 융합기술 활용
라즈베리 파이 2 연동형 레이더 센서 응용 개발 키트인 HST-D2 Evaluation Kit는 오픈 소스 기술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이 가능하다. 따라서 레이더 기술을 응용한 융합기술 및 신기술 연구개발에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지진 등 자연재해로 매몰된 지역의 생존자 및 실종자를 탐지하고 레이더 제품을 드론에 부착하여 산간 지역 실종자 수색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새로운 안전과 구호 센서의 역할로 재난 분야 기술과 융합하여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의료분야에서는 레이더를 이용한 비접촉 특수 의료 처치를 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술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고해상도 레이더 영상 신호를 화상 출력이 가능하다.
군수, 재난, 안전진단 등 광범위한 활용범위
뿐만 아니라 침입 탐지부분에서는 레이더 연동 오토 포커싱 카메라에 센티미터 이하로 위치를 인식하는 다중 센서를 설치해 정확한 위치 확인을 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외부 침입자의 이동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군수 분야 적용시에는 로봇에 레이더 센서를 부착하여 지뢰 및 폭발물을 탐지하고 사람 및 군견을 통해 침입탐지를 보완, 탐지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건물 안전진단으로 레이더 신호처리 결과에 따라 건물 벽 내부의 철근을 확인하고 건물 노화 상태 확인이 가능하다.
기능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초음파 센서나 레이저 센서, 모션 센서, 기타 광학 센서 제품들은 날씨와 빛에 약하고, 동시 장애물 인지가 불가능하며 고가의 장비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등 단점이 많았다.
반면, HST-D2 Evaluation Kit는 악천후에 강하고, 해상도와 장애물 투과성이 높으며, 간단한 추가 개발로 트래킹 기능을 통해 벡터값 추출까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해외 제품이 개당 1500~2000만 원으로 고가인데 반해 효성기술이 개발한 HST-D2 Evaluation Kit는 250만 원으로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자료제공 | 효성기술(www.hyosungtech.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