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부산 석대 지구 신사옥 준공 완료
부산 석대도시첨단산업단지내 지난 8월 입주
제2의 도약과 글로벌 오토닉스 비전 달성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는 국내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 기업인 (주)오토닉스(대표 박환기)가 지난 8월 부산 석대도시첨단산업단지에 신 사옥을 준공하고 이전 및 입주했다.
본사, 제어계측연구소 입주
오토닉스 신 사옥이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석대도시첨단산업단지에 완공되어 지난 8월 입주했다.
대지 17,560 평방미터(약 5,312평) 연건평 29,688평방미터(약 8,980평)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 신사옥에는 기존 경남 양산시 소재 (양산 공장)생산 라인(일부 제외)과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소재의 본사, 제어계측 연구소가 입주했다.
신 사옥에는 생산시설이 확충되어 생산 능력이 향상되었고 자동 창고 시스템이 구축되어 보다 편리한 재고 관리 및 입. 출고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대 신 사옥에서 이달 무상기술 교육 실시
또한 오토닉스는 상설전시관 ‘Autonics Orange Place’와 기술 교육관을 오픈하여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신 사옥 입주 첫 사업으로 석대 신 사옥에서 이달 16일부터 산업 자동화 관련 종사자 및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산업 자동화 솔루션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무상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오토닉스 전문 강사진에 의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센서▲제어기기▲모션 디바이스 등 총 8개의 과목으로 진행되며 교육용 데모키트와 실습 기자재가 준비된 총 60평 상당의 넓은 공간에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외에도 중식 제공은 물론 별도의 휴게실, 상설 전시장 관람 등 수강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축적된 기술정보 고객에게 환원
오토닉스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부산, 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앞으로 업계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와 성과를 기술 교육을 통해 환원하여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토닉스 무상교육 기술은 1회 20명 정원으로 매월 약 2회 이상 실시되며 교육 상세 내역 및 신청접수는 오노틱스 홈페이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세확장으로 인력확충 계획
이번 신 사옥 건립을 통해 오토닉스는 ‘글로벌 오토닉스’라는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목표로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오토닉스는 이러한 사세 확장에 맞춰 영업 및 연구 개발 인력 확대를 계획하고 2014년 하반기 공채에 약 50여명의 인원을 새롭게 채용할 계획이다.
성장 잠재력 1위 기업
1977년에 창립된 오토닉스는 창업 당시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꾸준한 기술개발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국내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 높은 기업으로 인정 받아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월드 클래스 300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자료제공 | 오토닉스(www.autonic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