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비전을 이용한 바코드 인식기술

iVu Plus Gen 2 (2세대)출시

최근 정부 정책은 식음료 분야의 위생 및 안전에 대한 요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따라서 식음료 회사들은 생산 전반에 걸쳐 정부 정책을 반영하게 되어 향후 비전 제품을 통한 포장검사, 제품검사 및 일련번호 검사를 위한 제품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
현재 국내의 제약회사는 2015년 1월부터 생산, 수입되는 전문의약품에 대해 일련번호를 각 제품마다 부착하여 의약품 도난 및 위조의약품 유통 등의 문제를 해소 하기 위해 의약품 이력추적 시스템 도입을 진행하여야 한다.
제약회사에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시행을 위해 터크 코리아에서는 배너엔지니어링사의 비전 장비인 P4 및 iVu를 이용한 일련번호, 바코드, 제조일자 등의 검사를 할 수 있는 장비 제작 및 운영 software를 개발하여 각 제약사와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식음료, 제약회사에 스마트 비전 제공
터크코리아에서는 식음료 및 제약회사의 제품의 검사 및 품질 향상을 위해 비전 카메라와 스마트 비전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그 중 식음료 회사에 공급하는 제품은 제품의 일련번호 검사, 포장상태 검사, 제품 적재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 비전 제품에 제어기(BL 20 series)를 사용한 전반적인 생산 프로세스이다.
일련번호 검사의 경우 산업용 프린터 업체들과 협력하여 제품 프린팅 후, 비전을 통해 제품을 검사하여 양품과 불량품을 판단하고, 제품을 분별하는 전장 제어 뿐만 아니라 기구까지도 포함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바코드 스캐너, PDA 업체 제품 판매 증가
제약회사의 경우 의약품 일련번호 부착 후 발송에서 물류까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각 제품의 바코드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바코드 스캐너 및 PDA 업체의 제품 판매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의 제약사는 올해까지였던 일련번호 부착 의무가 내년 말까지 유예기간이 늘어난 만큼 터크 코리아에서는 비전 카메라를 통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근 터크 코리아는 터치스크린이 내장된 배너엔지니어링의 스마트카메라 iVu가 2세대 버전을 출시하였다.
iVu는 배너엔지니어링의 대표적인 스마트 카메라로 현장에서 PC 없이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검사의 셋팅과 확인이 가능하다.
앞으로 많은 기능을 업데이트 하기 위해서 신제품을 출시 하였으며, iVu Series Gen2에서 다양한 업그레이드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배너엔지니어링 iVu Plus Gen 2
(2세대) 출시

배너엔지니어링의 iVu는 간단하고 PC가 필요 없는 장점이 있어 많은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제품 생산이 주기적으로 변경되고, 혼류 생산의 식음료와 패키징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작업자의 즉각적인 대응이 iVu LCD패널을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 카메라 iVu의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 반도체, 제약 등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서 활용 범위는 계속적으로 증가될 전망이다.

검사 속도 향상을 위한 해상도 변경
바코드 디코딩을 위한 시간이 최대 50% 정도 개선되었다(2D Data Matrix 기준).
추가된 ‘해상도 변경’ 기능을 통해 가능하게 되었으며 해상도는 Fine(752×480)과 Coarse(320×240)를 지원한다. 해상도 변경을 기능을 이용해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을 적어지게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바코드 디코딩을 위한 시간 또한 줄어들게 된다. 바코드 디코딩을 위한 환경 뿐만 아니라 고속 비전 검사를 위한 환경에서도 해상도 변경 기능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추가 기능 업데이트 위한 플랫폼 변경
iVu Plus Gen 2는 확장 기능을 업데이트 하기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변경되었다. 기존 iVu Plus 에서도 계속적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지만, 바코드 디코딩 또는 비전 검사에서 많은 기능들이 시장에서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플랫폼인 iVu Plus Gen2의 업데이트를 통해 계속해서 이를 맞춰나갈 계획이다.

바코드 디코딩, 비전 검사 기능 향상
업데이트를 통해서 iVu의 바코드 디코딩과 비전 검사 기능이 향상되었다.
바코드 디코딩시 물체의 위치가 변동이 있을 경우 카메라의 포커스가 변경 되게 된다. 이때,  ‘Out of Focus’의 기능을 사용해 바코드 디코딩 능력을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다.
바코드 디코딩 속도 또한 해상도 변경 기능을 사용할 경우 약 50%의 리딩 속도의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검사 기능은 iVu 자체 툴로써 Area(픽셀 카운트 툴), Match(형상 검사 툴), Blemish(스크래치 검사 툴) 등이 제공되고 있으며, Match 툴의 형상 검출 능력이 향상 되었다.

기존 iVu Series Gen1의 장점 활용
iVu는 PC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최대 4단계를 거쳐 비전 검사를 빠르고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만약 생산 중에 비전 세팅을 변경하게 될 경우에도 비전 검사는 멈추지 않고 세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이외에도 C-Mount 렌즈 활용, IP67 보호 등급, 다양한 액세서리 제공 등의 장점은 iVu Series Gen2에서도 그대로 활용 가능하다.

터크 코리아, 스마트 팩토리 구현
비즈니스 전개
터크 코리아는 산업용 로봇(델타로봇) 업체들과 제품 생산 후 박스 포장시에 적재 양불 판단에 대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도 국내에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식음료 회사의 글로벌화에 따라 생산 공장을 각국 현지에 구축함에 따라 국내 투자 보다는 해외공장 투자에 집중하여 영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터크 코리아는 시스템 솔루션을 바탕으로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초첨을 맞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독일의 Turck사의 제품과 미국의 Banner engineering사의 제품을 국내에 전략적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자료제공 | 터크코리아(www.turck-korea.com)

 

정책 포커스

산자부, 중소제약 업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제약 입고 및 위,변조처리에 스마트 시스템 도입

정부가 중소 제약업계의 공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7월 30일 세종시 전의면에 있는 한국콜마 스마트공장 추진현장을 방문했다. 한국콜마는 화장품, 의약품 등을 만드는 중견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3564억원이다. 한국콜마는 2010년부터 작년까지 물품생산, 창고 입출고 모니터링 등 제약 생산과 유통 통합관리가 가능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콜마는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으로 입고처리 시간을 최대 27배 단축했고, 제약 위변조도 방지하고 있다.


산업부는 한국콜마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다른 중소 제약업체들로 확산시키려고 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전자태그, 감지기능, 증강현실 등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해 공정 처리 과정을 단축한 시스템으로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내년도 의약품 일련번호 표시 의무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주요 제약업체들은 공장에 전자태그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있지만, 여전히 중소제약업체들은 관련 기술 개발과 시스템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업부는 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국책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공장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최첨단 설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국책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이나 설비를 중소 제약업체에 제공해 스마트공장 구축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향후 자동차 업종을 비롯해 조선, 건설, 기계, 전자 등 다른 산업으로도 공장 스마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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