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을 이끌 AIA 얼굴들
새로운 이사회 선출 … 재임 인물 다수
자동영상협회가 2013년 이사회를 선출했다. 협회는 미국 올란도에서 열린 AIA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이 결과를 발표했다. 이사회 구성을 보면 흥미로운 구석이 많다. 우선 2년 역임을 마친 뒤 다시 2년 조건으로 재임하는 경우가 많다. 즉 최소 4년 이상 이사회 활동을 하게 되는 것.
자료제공 | 자동영상협회(www.visiononline.org)
Basler Vision Technologies의 최고고객책임자(CCO)인 존 제닝스(John Jennings), JAI의 관리자인 토드 밀러(Todd Miller), Teledyne DALSA의 아태지역 회장직을 맡고 있는 키스 루벤(Keith Reuben) 그리고 FANUC Robotics America 회사의 국가고객관리자 에드워드 로니(Edward Roney)가 그들이다.
2013년 AIA를 빛낼 다른 이사회 멤버로는 AIA 회장인 제프 번스테인(Jeff Burnstein)과 Pleora Technologies의 회장인 조지 체임벌린, Allied Vision Technologies의 CEO인 미셸 사이러스, Phase 1 Technology의 회장인 Rusty Ponce de Leon, Components Express의 부사장인 스티브 모트(Steve Mott) 그리고 내쇼날인스트루먼트의 마케팅 부서 책임자인 카일 부전(Kyle Voosen) 등이 선출되었다.
AIA 이사회의 이사장이자 에드몬드 옵틱 머신비전시스템 솔루션 이사인 그레고리 할로우즈(Gregory Hollows)는 “최근 몇 년간 계속 이어져온 AIA의 움직임에 고무되고 있다”며, “이사회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통찰력과 경험이 교육·홍보·공동 작업 등을 통해 AIA의 글로벌 입지를 높이고 전략적 성장 경로를 설정할 수 있는 핵심적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