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Sensors, 5배 향상된 데이터 처리 능력의 고성능 3D 카메라 ‘C7 시리즈’

▲ 도로 스캐닝, 철도 검사, 반도체 공정 등 고데이터·고속 3D 측정이 요구되는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C7 카메라
AT Sensors의 C7 3D 삼각측량 카메라는 고속 데이터 전송과 고해상도 3D 측정을 결합해, 기존 1GigE 기반 시스템의 데이터 병목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고사이클 인라인 검사 환경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인 측정 성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5Gbit/s 전송 기반 고속 3D 데이터 처리
C7 카메라는 최대 5Gbit/s를 지원하는 NBASE-T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기존 대비 최대 5배 높은 데이터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센서 자체 속도를 높이기보다는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확장함으로써, 3D 프로파일뿐 아니라 강도, 반사율, 산란 정보 등을 동시에 손실 없이 출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속 생산 공정에서도 안정적인 데이터 확보와 병렬 처리 효율을 높였다.
WARP 기술과 레이저 직접 연결로 시스템 효율 향상
AT의 WARP 기술을 통해 센서 내부에서 데이터를 전처리 및 선별함으로써 최대 95kHz의 프로파일 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기존 대비 크게 향상된 수준으로, 고속 인라인 검사에 적합하 다. 또한 Laser Link Connector를 통해 레이저 라인 프로젝터와 직접 연결되고, GenICam 기반으로 레이저 제어를 수행함으로써 외부 제어 장치를 줄이고 시스템 구조를 단순화했다. 기존 AT 시리즈와의 호환성도 유지해 시스템 확장성을 확보했다.
유연한 광학 구성과 산업 환경 대응
TFL 마운트를 적용해 고해상도 환경에서 비네팅을 방지하며, C-mount 어댑터를 통해 다양한 렌즈 선택이 가능하다. Scheimpflug 어댑터 옵션을 통해 기울어진 측정 대상에서도 전체 영역에 초점을 유지할 수 있으며, 렌즈 보호 튜브를 통해 IP67 등급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설계를 바탕으로 전자 및 반도체 공정, 철강 검사, 도로 및 철도 스캐닝 등 고데이 터·고속 측정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자료제공: AT Sensors(www.at-senso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