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K, 생산성, 관리 효율, 사고 예방까지 한번에 AI 센서 솔루션 ‘Visionary AI-Assist’

 

 

SICK가 AI기반 센서 솔루션 ‘Visionary AI-Assist’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 품은 AI가 사람과 일반 객체를 구분해 감지함으로써, 실외 충돌 방지와 환경 인식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다. 이를 통해 제조, 건설, 물류, 농기계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생산성 향상·현장 관리 효율화·사고 예방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AI 내장 센서로 현장에서 즉시 판단
 

Visionary AI-Assist는 3D 스테레오 카메라 ‘Visionary-B Two’와 AI기반 소프트 웨어 ‘AI-Assist’로 구성된다. 카메라는 실내외 영역에서 거리 측정, 물체 감지, 환경 감지를 수행하며, AI 기반 소프트웨어는 설정된 구역 내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필요 시 경고 신호를 출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동식 기계의 작업 영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과 사고를 예방하고, 특히 기업 현장의 생산성, 관리 효율성, 안전성을 아우르는 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올인원’
 

Visionary AI-Assist는 데이터 수집, 처리, 출력 기능을 단일 장치에 통합하여, 별도의 센서 하드웨어, 제어기,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작동한다. 장치는 입체 영상을 기반으로 2D 이미지와 깊이 데이터를 포착해 이를 3D 포인트 클라우드로 변환함으로써,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측정한다.

 


패시브 스테레오 카메라
 

스테레오 카메라는 거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 적으로 작동하며, 카메라 시야와 감지 거리를 조정할 수 있어(130°×105° 최대 16m, 90°×60° 최대 37m) 사람과 물체 감지 영역을 개별 설정할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AX 환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즉, 현장 내 이동식 장비가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하며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 장치에서 데이터 수집과 AI 기반 분석이 이루어지므로, 산업 요건과 작업 환경에 유연하게 맞출 수 있어 기업 현장의 자율 운영 전략을 직접적으로 뒷받침한다.

 


표준 인터페이스로 손쉬운 시스템 통합
 

Visionary AI-Assist는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 구성과 직관적 시각화를 제공하며, 웹 브라우 저를 통해 유연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입력·출력, REST API, Ethernet, RTSP 실시간 스트리밍, J1939 기반 CAN 등 표준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기존 이동식 장비와 시스템에 손쉽게 통합 가능하다.

 


자료제공: SICK(www.s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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