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Sensors,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3D 측정 ‘MCS High-Power Laser’

AT Sensors가 선보인 모듈형 3D 센서 시리즈의 최신작 ‘MCS HighPower Laser’는 말 그대로 ‘터보 엔진’을 장착한 듯한 성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은 고성능 레이저 모듈로 기존 3D 센서가 기술적 한계에 다다르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안정 적이고 정밀한 측정을 보장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응용 분야로는 고속도로 및 도로 포장 상태 측정, 철도 인프라 검사, 냉간 및 고온 환경에서의 철강·알루미늄 부품 검사 등이 있다.
최대 17배 강력한 레이저 출력
‘MCS High-Power Laser’는 새롭게 개발된 레이저 유닛을 통해 최대 2.5와트의 광출력을 제공한다. 이는 표준 버전 대비 무려 17배 높은 출력으로, 강한 외부 광원(예: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안정적이고 정밀한 3D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뜨겁고 반사율이 높은 금속 표면을 검사할 때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더불어 기존 모델 대비 훨씬 넓은 작업 거리와 최대 2.8미터에 달하는 초광폭 스캔 폭을 지원한다. 이 덕분에 대형 물체의 측정이나 대규모 검사 작업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철강 산업이나 도로 포장 검사 등 대형 인프라 산업에서 특히 적합하다.
다양한 파장과 모듈형 설계
‘MCS High-Power Laser’는 현재 660nm, 450nm, 760nm, 808nm의 네 가지 파장으로 제공된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 션의 특성에 맞춰 적절한 파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MCS 시리즈 센서와 마찬가지로 완전 모듈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AT Sensors가 제공하는 MCS Configurator를 활용하면 고객별 맞춤형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듈형 접근은 높은 속도, 정밀 성, 통합성을 요구하는 기업에 유연하고 미래 지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MCS High-Power Laser’의 3대 핵심 장점
• 최대 레이저 출력: 극한 환경이나 고온 금속 검사에서도 안정적인 3D 스캔 지원
• 넓은 스캔 폭과 작업 거리: 대형 물체와 광범위 영역의 효율적 측정 가능
• 모듈형 설계: 고객 맞춤형 구성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적용성 확보
AT Sensors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MCS High-Power Laser’ 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도와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 리며,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3D 측정을 보장하는 차세대 센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료제공: AT Sensors (www.at-senso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