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umer, 정밀도와 경제성 동시 실현하는 초소형 ToF 센서 ‘OT200’ ‘OT330’


▲ Baumer의 신규 ToF 센서 OT200(사진)과 OT330은 전용 광학계와 정교한 알고리 즘을 바탕으로 Time-of-Flight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고성능 센서 제품이다.

 

 

 

Baumer가 ToF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신제품 OT200과 OT330 센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각각의 하우징 클래스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콤팩트한 설계와 더불어 뛰어난 성능과 높은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초소형에서도 강력한 성능의 ‘OT200’: OT200은 Baumer가 지금 까지 개발한 제품 중 가장 컴팩트한 ToF 센서로, 미니어처 폼팩터 임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소 수준의 블라인드 존(<2 mm, 극도로 어두운 물체 기준)과 최대 2m의 탐지 거리 성능을 제공한다. 크기 대비 성능에서 독보적인 이 센서는 설치가 간편하고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점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범용성과 가격경쟁력의 조화 ‘OT330’: OT200의 상위 모델인 OT330은 최대 2.5m의 측정 범위를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고성능 범용 센서로 설계됐다. 특히, 우수한 가격 대비 성능으로 물류, 장비 제조, 태양광 및 반도체 제조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용 편의성 강화: Baumer의 최신 ToF 센서 시리즈는 설치와 운영 전반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센서 설치와 광축 정렬을 간소화해주는 qTarget 광축 정렬 기술과, 손쉬운 설정이 가능한 qTeach 학습 기능, 그리고 3D CAD 데이터 기반 빔 트래킹 시각화 기능 등이 대표적이다.


고난도 환경에서의 정밀 감지: ToF 센서는 흡광성 혹은 반사성 물체 모두에 강하며, 표면 색상, 재질, 구조 또는 설치 각도와 관계 없이 정밀한 감지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태양광 패널이나 자동차 타이어처럼 형태와 반사 특성이 다양한 물체도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다. OT200 및 OT330은 이러한 기술력을 자체 개발한 광학 계와 알고리즘으로 더욱 정교하게 구현했다.


다양한 산업군에 대응: Baumer는 이번 OT200과 OT330 출시를 통해 0~2.5m의 폭넓은 거리 커버리지를 갖춘 ToF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적색 레이저와 적외선 레이저를 포함한 다양한 광원, 미니어처부터 위생·세척이 가능한 하우징까지 폭넓은 제품 구성을 통해 산업별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자료제공: Baumer(www.bau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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