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ze, AGV 및 AMR을 위한 초소형 안전 레이저 스캐너 ‘RSL 200’

▲ Leuze의 새로운 초소형 RSL 200은 시장에서 가장 작은 안전 레이저 스캐너로 공간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매우 쉽게 통합할 수 있다.
Leuze는 ‘RSL 200’을 통해 시장에서 가장 작은 안전 레이저 스캐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컴팩트한 크기와 혁신적인 연결 기술을 갖춘 RSL 200 은 센서 통합에 있어 전례 없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작고 더 작게, RSL 200
작은 크기 덕분에 RSL 200 안전 레이저 스캐너는 공간이 제한된 환경에 서도 매우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Leuze의 포트폴리오에 초소형 모델을 추가하는 역할을 한다. RSL 200은 3미터의 작동 범위와 275도 스캔 각도를 제공한다. 더 넓은 최대 8.25미터의 작동 범위가 필요한 경우, 시스템 운영자는 RSL 400을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RSL 200은 기계 또는 시스템의 모니터링 영역에 진입하거나 머무르는 사람을 감지할 수 있다. 또한 넓은 스캔 각도를 활용하여 단 하나의 장치만으로 모서리를 따라 기계의 두 측면을 보호할 수 있다.
구성 가능한 보호 필드는 모니터링 영역을 기계의 윤곽에 맞춰 편리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회전식 M12 커넥터도 통합을 용이하게 한다. 이 표준화된 연결 방식은 매우 유연한 케이블 배선을 가능하게 하며, 필요한 공간을 줄이고 설치를 더욱 간편하게 만든다.

▲ RSL 200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마운팅 브래킷은 안전 레이저 스캐너의 수평 및 수직 정렬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한다.
모바일 사용을 위한 공간 절약 솔루션
RSL 200의 최소형 디자인은 자동 유도 차량(AGV) 및 자율 이동 로봇 (AMR)에도 최적의 선택이 된다. RSL 200의 구성 가능하고 전환 가능한 보호 및 경고 필드는 유연한 보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곡선 경로, 다양한 속도 및 적재 조건에 맞춰 모니터링 영역을 최적화할 수 있다.
특히 전방향 이동 차량의 경우, 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해 모든 방향에서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 275도 스캔 각도를 활용하면 대각선으로 두 개의 장치만 배치해도 효과적인 보호가 가능하다. 또한, 32개의 전환 가능한 보호 및 경고 필드 세트를 통해 차량의 속도와 이동 방향을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RSL 200이 충격과 진동에 강하다는 점이 다. 이를 통해 혹독한 산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자료제공: Leuze(www.leuz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