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세미컨덕터 솔루션스,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고성능 CMOS 이미지 센서 ‘IMX925’

 

소니 세미컨덕터 솔루션스 코퍼레이션(Sony Semiconductor Solutions Corporation, SSS)은 최근 백라이트 픽셀 구조와 글로벌 셔터를 갖춘 ‘IMX925’ 스택 CMOS 이미지 센서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신제품은 394fps 고속 처리와 높은 2455만 유효 메가픽셀 수를 제공하며 산업 장비 이미징에 최적화됐다. 무엇보다도 독자적인 픽셀 구조에 의한 글로벌 셔터 기술 ‘Pregius S’를 탑재하여 소형이면서도 저노이즈, 고화질의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픽셀의 판독과 A/D 컨버터에서의 센서 구동을 효율화한 새로운 회로 구조를 채택하여 기존 대비 약 4배의 고속 처리와 2배 이상의 전력 효율을 실현했다.


공장 자동화가 진행되면서 산업 장비에서도 다양한 대상물을 보다 빠르고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는 머신 비전 카메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움직임 왜곡이 없는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셔터 기능을 실현하면서 후면 조사형 독자적인 픽셀 구조를 채택하여 높은 감도나 포화 용량 등 픽셀 특성을 갖춘 SSS의 글로벌 셔터 방식 CMOS 이미지 센서는 현재 전자 장치 등 정밀 부품의 인식 및 검사에 활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머신비전 카메라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C마운트에 대응하는 이미지 사이즈로 유효 약 2455만 화소이며, 신호 처리의 고속화로 기존보다 높은 프레임 레이트를 실현하고 있다.

 


고속 촬영과 절전화 실현: 이 제품은 픽셀의 판독과 A/D 컨버터에서의 센서 구동을 효율화한 새로운 회로 구조를 채용하고 있다. 데이터 출력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어 고속 촬영이 가능해져, IMX925에서는 기존 대비 약 4배인 394fps의 판독 프레임 레이트를 실현했다. 또한 소비 전력도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효율화했다. 다양한 용도의 측정 및 검사 공정을 보다 저전력, 단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소형이지만 고화질 촬영 실현: 이번 신제품은 소니의 독자적인 글로벌 셔터 기술 ‘Pregius S’를 탑재하고 있다. 후면 조사형 화소와 적층 구조로 2.74µm의 미세 화소로 높은 감도와 포화 용량을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C 마운트 크기에 대응하는 1.2형으로 유효 약 2445만 화소와 소형 센서 크기와 다중 화소를 양립하고 있다. 또한, 고속으로 움직이는 대상물을 왜곡 없이 촬영할 수 있어 장치나 제조 라인 내에 유연 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소형이지만 고화질 촬영이 가능한 머신 비전 카메라의 실현에 기여한다.

 


정밀화 및 고속화에 기여: 최대 12.5Gbps/lane까지 지원하는 독자적인 임베디드 클럭 방식의 고속 인터페이스 SLVS-ECTM를 채용하고 있다.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를 기존보다 적은 데이터 레인의 수로 전송할 수 있어 FPGA의 선택지가 넓어져 보다 다양한 카메라의 고정밀화 및 고속화에 기여한다.

 

 


자료제공: SSS(www.sony-semic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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