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신규 레이저 스캐너 ‘LSE3 시리즈’

▲ 오토닉스 레이저 스캐너 LSE3 시리즈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오토닉스가 2D 90° 4채널 레이저 스캐너 ‘LSE3 시리즈’를 출시해 LiDAR 제품군 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LiDAR는 ‘TOF (Time of Flight) 측정 방식’으로 적외선 레이저를 발사하고 물체에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로 변환 하는 센서다. 해당 제품은 넓은 범위 내에 물체를 유연하고 정확 하게 검출할 수 있어 OHT, AGV, AMR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어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LSE3 시리즈는 검출 각도 90º, 최대 10 x 10m 범위 내의 물체를 검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자 환경에 맞춰 최소 1개부터 4개까지 활성 채널을 사용해 검출의 정확성을 향상할 수 있다.


또한 5G 이동통신 중계기의 고출력에 대한 간섭을 차단할 수있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하우징을 적용하여 스크린 도어에 설치된 레이저 스캐너의 오작동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개 (Fog), 파티클(Particle) 필터 기능으로 안개, 비, 눈, 먼지 등으로 인한 검출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3 포인트 가시 레이저 지원하여 센서가 스캐닝하는 영역을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의 편의성을 향상하 였으며 LiDAR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인 atLiDAR를 지원하여 Ethernet 통신으로 파라미터 설정 및 모니터링에 대한 편의성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파라미터 설정 및 상태 정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 오토닉스의 LSE3 시리즈는 스마트 횡단보도에 설치되어 보행자의 움직임을 감지하는데 적용된다.

 

 


자료제공: 오토닉스(www.autonics.com)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