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1,245 MB 처리하는 10GigE 카메라 mvBlueCOUGAR-XT
MATRIX VISION
mvBlueCOUGAR-XT 카메라 시리즈는 10GigE 인터페이스와 첨단 이미지 센서 기술, 산업 환경에 적합한 IP67 등급의 견고한 하우징이 결합된 제품이다.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공개된 모델에는 각각 24.6 MP, 20.4MP, 16.2MP급의 Sony Pregius S의 4세대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특히 초당 1,245 MB의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로 24.6MP의 해상도에서 초당 최대 50.5 프레임의 이미지 처리가 가능하다.
10GigE camera의 새로운 기준
mvBlueCOUGAR-XT는 표준 10GigE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초당 1,245 MB라는 높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2,048 MB 용량의 프레임 버퍼가 내장되어 있어 고속 이미지 처리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 전송의 신뢰도를 높여준다. 높은 대역폭, 표준화, 널리 보급된 기가비트 이더넷 호환 등의 특성으로 인터페이스의 비용 대비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더넷 전원 장치(PoE+)가 적용되어 이더넷 케이블을 이용해 카메라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IEEE1588 표준에 따른 PTP 프로토콜(Precision Time Protocol)이 채택되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카메라를 제어하는 한편 여러 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가동할 때 정확한 동기화가 보장된다.
따라서 하드웨어 및 제품 시운전과 관련된 비용 부담이 감소한다. 멀티캐스트(multicast) 방식으로 운용하는 경우, 병렬 데이터 처리를 통해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이미지를 전 송할 수 있다.
다양한 다목적 입출력 장치를 이용해 전동 카메라 렌즈, 조명, 컨트롤 유닛과 같은 부가장치를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스템의 구성요소가 줄어드는 효과도 제공한다.
첨단 센서 기술로 이미지 품질 향상
mvBlueCOUGAR-XT 시리즈는 Sony Pregius S의 4세대 CMOS의 첨단 이미지 센서 기술을 활용한다. 글로벌 셔터(Global shutter) 기술과 후면조사(BSI, BackSide Illumination)를 통해 전자장치를 센서 뒤편에 배치함으로써 감광 구역 제한을 최소화했다. 이에 따라 Sony Pregius S의 4세대 센서는 2.74 µm에 불과한 화소 크기로 고화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처음으로 출시되는 mvBlueCOUGAR-XT 시리즈는 50.5 FPS의 24.6MP급 IMX530 센서, 60.9 FPS의 20.4MP IMX531 센서, 76.5 FPS의 16.2 MP IMX532 센서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IMX535, IMX536, IMX537 센서가 장착된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산업 환경에 적합한 제품
컴팩트한 IP67 하우징과 산업용 플러그 연결 단자를 갖춘 카메라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매트릭스 비전은 카메라 렌즈에도 충분한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길이의 보호 튜브를 구비하고 있으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IP67 카메라 렌즈는 추가적인 보호 조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빠른 속도와 높은 해상도를 갖춘 mvBlueCOUGAR-XT는 물류, 포장, 측정 기술 등의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웨이퍼 검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자료 제공: MATRIX VISION(www.matrix-visi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