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드비전(Allied Vision), 소니 IMX273 및 IMX287 CMOS 센서 탑재한 GigE
얼라이드비전(www.alliedvision.com)이 초소형 Mako G 카메라 시리즈에 두 가지 새로운 CMOS 모델을 추가했다. 2세대 소니(sony) Exmor CMOS 센서를 탑재한 Mako G-158 모델과 Pregius 글로벌 셔터 픽셀 기술을 통합한 Mako G-040 모델이다.
Mako G-158은 IMX273 센서를 통합해 최대 해상도에서 1.58MP의 해상도와 75.2fps의 프레임 속도를 제공한다. Mako G-040은 최대 해상도에서 0.40MP의 해상도와 286fps의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는 IMX287 센서를 갖추고 있다. 관심 영역이 작을수록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얻을 수 있다.
이 새로운 Mako G 모델은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한 높은 정확도를 필요로 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우수한 성능때문에 비슷한 해상도와 광학 형식을 갖춘 기존 CCD 카메라(Mako G-032 또는 Mako G-132 모델)를 대체할 수 있다.
더 빠른 프레임 속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동급의 CCD와 CMOS 제품을 비교해 보면, CMOS 센서를 탑재한 Mako G 카메라가 훨씬 더 빠르다. Mako G-040의 프레임 속도는 비슷한 스펙의 CCD 카메라인 Mako G-032 보다 약 2.8배 이상 빠르다. 또한 새로운 Mako G-158의 프레임 속도는 Mako G-125의 프레임 속도보다 약 2.5 배 높다.
Mako G-040과 Mako G-158은 동급의 CCD 모델보다 넓은 동적 범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이미지 캡처가 가능하다. 어두운 신호 뿐 아니라 광반응에서도 매우 낮은 노이즈와 높은 균일성으로 높은 품질을 제공한다. Mako G-040은 6.9㎛² 픽셀 크기로 인해 감도가 높아져 셔터 시간이 단축된다.
초소형 및 저렴한 가격의 Mako G
Mako G 카메라는 콤팩트한 폼 팩터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하다. 크기가 작고(29×29㎜) 다양한 입력 및 출력 옵션이 있으므로 기존 시스템에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다.
따라서 Mako G 카메라는 자동화된 품질 검사 또는 멀티미디어 응용 프로그램과 같이 공간이 제한적이고 비용에 민감한 산업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Mako G의 모든 모델에는 PoE(Power over Ethernet) 기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