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 새로운 트랜스미터 적합성 테스트 솔루션 발표
DisplayPort Type-C
측정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공급업체인 텍트로닉스가 최근 새로운 DisplayPort Type-C 트랜스미터 테스트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은 최대 16시간까지 소요되는 DisplayPort 적합성 테스트 시간을 6시간미만으로 단축하여 타사 제품 대비 탁월이 빠른 테스트 속도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크게 단축된 테스트 시간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솔루션은 이전 텍트로닉스 DisplayPort 솔루션은 물론, 타사 동일 제품과 비교하여 적합성 테스트 시간을 크게 단축시킨 제품이다. 실제 현장 평가에 따르면 본 솔루션은 텍트로닉스 고성능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고도로 최적화되어 있어 엔지니어들은 본 솔루션을 이용하여 DisplayPort Type-C 적합성 테스트를 6시간 안에 완료할 수 있다. 이는 최대 16시간이 소요되는 타사 제품 대비 놀라운 실행 속도이다.
DisplayPort 적합성 테스트에서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긴 테스트 시간으로, 그 동안 엔지니어는 실행 과정을 모니터링 하는 테스트 장치 앞에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이러한 문제에 더해 USB 3.1 사양에서 대체 모드 중 하나로 지원되는 DisplayPort Type-C에 대한 테스트도 통합시켜야 했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텍트로닉스 DisplayPort 테스트 솔루션에는 완전 자동화뿐만 아니라 단축된 테스트 시간 외에도 사용자가 개입할 필요 없이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화된 테스트 설정, 타이머 팝업 등을 포함하여 Type-C 사양에 대한 지원도 통합되어 있다.
텍트로닉스 고성능 오실로스코프 담당 총책임자인 브라이언 라이히(Brian Reich)는 “제한된 일정과 예산에서 신제품 디자인 출시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는 엔지니어들에게 테스트 및 측정 시간 단축은 시장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본 솔루션으로 우리는 고객이 DisplayPort 설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돌려 줄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고객은 수행하고자 하는 테스트를 선택하고 테스트가 실행되는 동안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DPOJET 측정 라이브러리 도입
이번 발표에서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반도체 특성화 및 디버그에 도움이 되는 DPOJET 측정 라이브러리의 도입이다. 적합성 테스트 과정 중에 테스트 실패 시 DPOJET DisplayPort 측정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아이 다이어그램 마스크 히트 실패 원인을 심층 분석한 후, 프리엠퍼시스 레벨과 전압 변동폭 테스트 간의 관계를 파악하여 근본 원인을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서로 다른 설정의 측정을 구성하고 즉석에서 기존 측정 구성을 변경하며 1회성 모드 또는 프리런(Free-run) 반복 모드로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DisplayPort TX 자동 솔루션은 자동화를 위해 설계된 첨단 도구인 TekExpres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DisplayPort 1.2 Type-C 사양 및 CTS에 대한 적합성 테스트를 지원한다. 백엔드 자동화 엔진은 소켓 기반 프로그래밍 및 Net 원격 기능을 사용하는 Iron Python을 바탕으로 한다. 소켓 기반의 스크립팅 인터페이스는 사실상의 표준으로 엔지니어가 자동화된 텍트로닉스 솔루션을 자신들의 자동화 환경에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TekExpress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단일 패널을 사용하는 간소화된 사용자 환경을 통해 DUT(테스트 대상 장치)를 구성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는 Unigraf DPR-100 레퍼런스 싱크 보조 컨트롤러를 사용한 DUT 자동화 지원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향상된 보고 옵션 기능들을 사용하면 .html, .mht, .pdf 및 .csv 형식으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csv 형식으로 데이터를 기록할 경우 라이브 및 오프라인 파형 분석 기능을 사용하여 결과를 수집한 후 시스템 동작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공급 상황 및 가격
텍트로닉스 옵션 DP12 애플리케이션은 텍트로닉스 DPO/MSO70000 및 DPO70000SX 시리즈 오실로스코프와 호환된다. 이 솔루션은 현재 전 세계에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 및 상세한 문의는 텍트로닉스 국내 지사 및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한국텍트로닉스에 대해
텍트로닉스는 통신, 컴퓨터, 반도체, 소비자 전자 제품 산업에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계측기 공급 업체로서, 1946년 오실로스코프를 시작으로 로직 애널라이저, 신호발생기, 스펙트럼 분석기, 각종 통신 및 비디오 테스트 장비계측 장비를 비롯해 약 1,000 여종의 모든 산업용 계측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RF, 직렬 버스,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등을 다루는 고객들이 차세대 제품을 개발하고 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측정, 테스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료제공 | 텍스로닉스(www.tek.com)
<박스 기사>
에드몬드 옵틱스, 카탈로그 통해 VARIOPTIC의
VARIABLE FOCUS ARCTIC LIQUID LENS 기종 구매가 가능
Edmund OpticsⓇ(EO)와 Parrot Drones SAS 사업부인 Varioptic가 EO 카탈로그를 통한 variable focus Arctic Liquid Lens 구매가 가능해졌음을 발표했다. 현재 구매 가능한 기종은 Varioptic Arctic 25H (2.5㎜ clear aperture)와 Arctic 39N0(3.9㎜ clear aperture)이며, Development & Evaluation Kits 또한 공급 중에 있다.
이 두 가지 기종과 더불어 에드몬드옵틱스에서는 Cx Series 계열의 신제품인 C-Mount lens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 모듈식 C-Mount lens는 Varioptic Liquid Lens를 위한 여러 옵션 중 하나로서, Varioptic Liquid Lens를 바로 끼워 넣을 수 있다.
Varioptic 사업부 중역 이사인 Samuel Grand는“에드몬드 옵틱스사와 제휴를 맺게 되어, 아주 기쁘다. Varioptic는 대형 OEM 광고주들과 가까이 하면서 Liquid Lens technology 유체렌즈기술)의 성공적 도입에 주력해오고, EO 카탈로그에 당사 제품들을 수록함으로써 전 세계 광학 커뮤니티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에드몬드 옵틱스의 선임 관리자인 Gregg Fales는“당사에서 공급하는 제품군과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바로 Varioptic Liquid Lens였다. 고품질의 광학, 낮은 도수 또는 진동과 충격에 강한 우수한 내성처럼 이 렌즈 기술의 고유한 이점들이 고객이 갖고 있던 기술적 한계를 채워줄 수 있게 되었다. Arctic series 외에도 Cx Series는 이미징 용도에 중점을 둔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방식의 liquid lens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고, 예전의 machine vision lens로는 불가능했던 유용성을 제공한다. 충분한 발전을 이루어온 이와 같은 기술은 머신 비전, 생명 과학 분야 및 광학 마켓에서 EO와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입증하였다.”라고 이야기했다.
자료제공 | 에드몬트 옵틱스(www.edmundoptic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