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다양한 USB 3.0 지원 솔루션
라온피플은 머신비전 제품 중 10GigE 인터페이스를 비롯하여 USB 3.0 지원 솔루션 등 많은 신규 기술에 애정을 가진 회사이다. 때문에 타 회사에 비해 USB 3.0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많이 가지고 있다. 여기서 소개되는 것은 라온피플에서 공급하는 USB 3.0 대응 솔루션들이다.
2008년에 발표된 USB 3.0 기술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대 5Gbps로 빨라졌다. 그리고 포트에서 공급되는 전력의 공급 능력도 기존 USB 2.0의 500mA에서 900mA로 향상돼 이전보다 높은 전력을 요구하는 주변기기도 별도 외부 전력 없이 작동할 수 있다. 포트의 색상에 대한 별다른 규정이 없던 이전 버전들과 달리, USB-IF(USB Implementers Forum: USB의 표준을 정하는 협회)에서는 USB 3.0 버전은 파란색의 포트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MIPI 4-Lane 영상 캡처 보드
이 제품은 라온피플이 2010년 국내 최초로 USB3.0 I/F를 지원한다고 소개한 MIPI 4-Lane 영상 캡처 보드이다.
설명에 따르면 현재 PC에서 지원하는 가장 빠른 외부 장치 인터페이스인 USB3.0 I/F를 이용해 MIPI 4-Lane 센서 영상을 캡처하는 ‘LPMC-500’ 솔루션은 ▲MIPI 4-Lane 센서 지원(1/2/3/4-Lane 지원, 각 Lane당 1Gbps까지) ▲CCIR601 패러럴 센서 지원(최대 12bit까지, I/F 최고 속도 180MHz) ▲USB3.0 I/F를 통해 캡처된 영상 업로드(최대 2.5Gbps → 8M 30프레임 대응) ▲센서 공급 전원(총 6개 전원 : 2개 고정, 4개 프로그램 전원 공급 장치) ▲정밀 계측기 수준의 다이내믹·표준 커런트 측정기능 ▲표준 I/F를 통한 고가의 프레임그래버 지원 ▲구조가 간단한 호스트 S/W 아키텍처 ▲FPGA 기반의 솔루션으로 고객 요청에 따른 주문 제작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영상 캡처 솔루션 업그레이드
2010년 세계 최초로 MIPI 4-Lane 센서의 영상을 USB3.0 I/F로 PC에 전송하는 영상 캡처 솔루션을 개발한 라온피플이 기존 제품을 더욱 강력한 솔루션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이 제품의 주요 특징은 1개 PC에서 4개의 캡처 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카메라 모듈 테스트 장비를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카메라 모듈 테스트 장비에 적합한 머신비전 카메라 ▲탁월한 DPM 타입의 보드 디코딩 성능을 보유한 바코드 리더기까지 모든 솔루션을 턴키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도 돋보인다.
USB 3.0 대응 카메라
5Gbps의 USB 3.0 속도를 이용한 머신비전 카메라 솔루션이다.
라온피플에서 개발했으며 최대 5Gbps 속도를 자랑하는 USB 3.0 카메라는 1Gbps의 GigE 비전 카메라보다 높은 속도로 USB 2.0을 급속도로 대체해가고 있다.
주요 특징은 ▲5Gbps의 고속 이미지 전송 ▲고가의 프레임그래버 불필요 ▲USB 버스 파워를 이용하므로 별도 전원공급 불필요 ▲소형·멀티 카메라 지원(4대까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