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드옵틱스 CEO 마리사 에드먼드, Optica 이사회 이사로 선임

▲ 에드몬드옵틱스 CEO 마리사 에드먼드
에드몬드옵틱스는 CEO겸 이사회 의장인 마리사 에드먼드(Marisa Edmund)가 글로벌 광학·포토닉스협회인 Optica의 이사회 이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로, 이번 선임은 그녀의 전략적 비전과 리더십, 광학 기술 발전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Optica(구 미국광학회 OSA)는 광학 및 포토닉스 분야의 세계적 권위기관으로, 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광학 산업의 기술 발전과 글로벌 영향력 강화를 이끌고 있다. 이사회는 협회의 전략적 방향 설정과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마리사 에드먼드는 에드몬드옵틱스 3대 경영자로 25년 이상 글로벌 광학 및 포토닉스 커뮤니티에서 혁신과 성장, 협력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그녀의 리더십 아래 에드몬드옵틱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기술 역량을 확장하고 혁신과 우수성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왔다.
회사는 표준 광학 부품을 제공하는 방대한 ‘광학마켓’ 운영과 정밀 광학·이미징 부품의 맞춤 제작 및 대량 생산을 지원하는 첨단 제조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된 마리사 에드먼드는 “Optica는 오랫동안 광학 커뮤니티의 초석 역할을 해왔다”며 “탁월한 리더들과 함께 차세대 혁신가들을 지원하고 광학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Optica 이외에도 SPIE 시니어 멤버로 활동하며 여러 위원회와 이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등광학 분야 전반에서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