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플러스 코리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기업으로 선정

▲ 주변 조명이 전혀 없는 어두운 산간지역에서 셀플러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양떼 모습

 

▲ 야간 상황에서 일반 비전카메라(좌측)와 셀플러스 열화상 카메라(우측)로 도로의 모습을 동시에 비교 촬영한 모습

 

객체인식 인공지능(AI) 열화상 카메라와 AD/ADAS 알고리즘 개발용 센서 데이터 취득 및 재생 솔루션 전문 기업인 셀플러스 코리아(CellPlus Korea)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기업으로 선정됐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는 사업으로, 10대 초격차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과 비전을 가진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선정,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셀플러스는 차량용 비전센서 전문 S/W, H/W, F/W, AI 개발자가 모여 탄생한 기업으로, 악천후및 야간상황에서도 안전한 자율주행을 실현하기 위해 고민해왔다. 그 결과 국방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으나 고급차가 아닌 일반차량에 장착하기에는 단가부담이 컸던 열화상 카메라를 혁신적인 제조방식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있는 가격과 품질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셀플러스의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ADAS 및 AEB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차량의 경우 저조도와 악천 후(안개, 연기, 비, 눈 등) 상황에서도 탁월하게 전방 객체인식이 가능해 도로 위 충돌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한편 셀플러스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TIPS R&D 기업으로 선정돼 ‘자율주행 AI 성능개선을 위한 피쳐 최적화용 전처리 장비 및 부품’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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