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곤, 창원 소재 헥사곤 이노베이션 센터 개관

▲ 왼쪽에서 네번째 류호종 창원특례시 기획조정실장, 오른쪽에서 네번째 임마누엘 비클룬드(Emanuel Viklund)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글로벌 마케팅 및 영업 총괄 부사장(EVP), 세번째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맨 오른쪽 성브라이언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코리아 사장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이하 헥사곤)가 제품 설계와 생산 및 품질 검증까지 포괄하는 헥사곤의 엔드투엔드(end-to-end) 토탈 솔루션 도입을 체계 적으로 지원하는 헥사곤 이노베이션 센터를 창원시에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헥사곤은 새로 개관한 센터를 동남권 중심 거점으로 삼아 창원국가산업 단지(이하 창원국가산단) 내 자동차, 조선·해양, 항공우주 등 새로이 수요가 개척되어 발전하는 분야의 기업과 협업해 과거 제조업 중심의 창원국가산 단이 미래형 산업단지로 발전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올해 지정 50주년을 맞은 창원국가산단은 창원특례시에서 적극적으로 구조재편을 추진하여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혁신성장 전환 가속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중이다. 지방자치단체인 창원시와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전자 기술연구원(KETI)이 힘을 합쳐 미래지향적 비전 및 전략을 새로 세우고 국립창원대학교(이하 국립창원대)는 새로운 산업 방향에 꼭 필요한 인재를 육성할 예정이다.


헥사곤은 창원 소재 기업과 연구 및 제조시설에 공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 방안을 제시하고, 실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헥사곤 이노베이션 센터 개관을 통해 지역 기업인, 기업 종사자, 잠재 인재와 활발히 교류하며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새로 구축한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인근 교육기관과 다양한 R&D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장 중심형 커리큘럼 개발 및 수요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과 교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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