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이, 비전 AI 모델 성능 평가 기능 출시

▲ 슈퍼브에이아이가 비전 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 진단 기능을 출시했다.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최근 비전 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 진단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델 진단 기능은 슈퍼브에이아이의 ‘슈퍼브 큐레이트’ 솔루션에 적용된다. 슈퍼브 큐레이트는 컴퓨터 비전 데이터를 한 곳에서 쉽게 관리하고 선별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머신러닝 지식이 없더라도 제공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누구나 모델 개선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개선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새로 도입되는 모델 진단은 이미지를 판독·식별하고 인식할 수있는 비전 AI 모델의 성능을 진단하고, 오류 유형을 파악하는 기능이다. AI 모델에 대한 각종 성능 지표 수치를 시각화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인공지능 개발자가 아니어도 눈으로 쉽게 취약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개선 전후 모델을 직관적으로 비교해줘 클래스별 성능 변화도 한 눈에 파악 가능하다.


모델 진단을 통해 여러 모델 중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셋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고, 모델 배포(deployment)시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할 수있다. 또한 추가 확보해야 하는 데이터는 어떤 유형인지, 라벨링 오류를 수정해야 하는 데이터는 무엇인지 등 성능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


슈퍼브에이아이의 김현수 대표는 “모델 성능 개선에 대한 고민이 많은 머신러닝 엔지니어부터 AI 서비스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기획자까지 모델 진단 기능을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모델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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