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나이트, 생성형 AI 기반 산업용 캔버스 플랫폼 공개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코그나이트(Cognite)가 데이터 탐색 및 시각화를 혁신하는 직관적이고 구성 가능한 시각적 작업 공간인 산업용 캔버스(Industrial Canvas)를 공개했다.


산업용 캔버스는 코그나이트의 핵심 플랫폼인 코그나이트 데이터 퓨전(Cognite Data Fusion)내에 최고의 산업용 데이터옵스(Industrial DataOps)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포괄적인 생성형 AI 기능 제품군인 코그나이트 AI(Cognite AI)로 구동된다.

 

코그나이트는 산업용 캔버스를 통해 조직의 모든 수준에서 모든 사람이 특정 사용 사례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 할 수 있도록 교차 데이터 소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은 줄고 협업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늘어나 고품질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90%까지 가속할 수 있다.


코그나이트의 최고기술책임자인 게이르 엥달(Geir Engdahl)은 “산업용 캔버스는 데이터를 ‘인간의 언어’로 변환한다. ‘코드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는 사용자가 100명당 한 명인 것을 감안했을 때 이는 획기적이다”라며 “산업용 캔버스는 이제 데이터를 활용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언어와 용어로 복잡한 산업 데이터에 간편하게 액세스해 일일 생산 최적화, 유지 관리, 안전 및 지속 가능성 결정을 알릴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용 캔버스는 사용자가 모든 데이터 유형(문서, 엔지니어링 다이어그램, 센서 데이터, 이미지, 3D 모델 등)을 확인하고, 작업 공간을 공유하도록 선택하거나, 사용자를 태그하고, 주석으로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협업 환경이다. 산업용 캔버스는 상황별 데이터와 생성형 AI를 독특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에이커 바이오마린(Aker BioMarine)의 CEO인 매츠 요한센(Matts Johansen)은 “코그나이트를 사용해 이미 효율성을 높이고 연료 소비를 줄였으며 생산 흐름과 유지 관리를 개선했다. 또한 휴스턴 공장과 남극 대륙에 있는 3척의 선박으로 규모를 확장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코그나이트(www.cognite.com)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