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특허청장상' 수상 AI 데이터·메타버스 등 성과 인정받아

 


라온피플이 AI 데이터 구축 및 자율협력주행 기술 특허 등을 통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1 ICT 특허경영대상'에서 라온피플은 AI 데이터 구축,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관련 교통분야 특허, 그리고 기술력과 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라온피플은 AI 데이터댐 구축과 관련한 정부 과제는 물론,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등 교통관련 정부 과제를 연이어 수주하며, 올해 교통분야 특허를 포함해 13건의 국내외 특허를 새롭게 확보했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 시대로 돌입하면서 자율협력주행은 물론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 AI를 통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을 융합하는 새로운 기술들이 요구되기 시작했다”며 “고객들의 요구를 빠르게 수용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AI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