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세계 최초 152메가픽셀 산업용 카메라 출시
16:9 대면적 고속 이미지 센서와 글로벌 셔터 장착
뷰웍스가 세계 최초 1억 5,200만 화소 하이엔드 산업용 카메라 'VP-152MX'를 출시했다.
이 152 메가픽셀 1억5,200만 화소의 하이엔드산업용 카메라'는 세계 최초 종횡비가 16대 9인 이미지 센서에 초고해상도를 구현했다. 주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검사에 사용되는 이 카메라는 세계 최초 독자기술로 개발한 대면적 고속 이미지 센서 CMOS를 장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고품질 이미지를 제공한다. 카메라 영상 획득 속도의 경우, 16.0fps로 기존 모델인 'VP-151MX' 대비 3배 가까이 빨라져 검사 효율과 함께 생산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
뷰웍스는 VP-152MX는 삼성, LG 등 세계 3대 디스플레이 제조사 검사라인에 최적화됐다고 밝혔다. 이미지센서의 종횡비가 16대 9이기 때문에 모바일은 물론 노트북, 태블릿 등의 평판디스플레이(FPD), 액정표시장치(LC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검사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인쇄회로기판(PCB), 반도체 기판(Wafer) 등 반도체 후공정 검사에 적용할 경우 검사라인의 생산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아울러 초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가운데 세계 최초로 글로벌 셔터를 장착했다. 글로벌 셔터는 이미지 센서에 들어오는 모든 빛을 한 번에 읽어내는 방식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영상과 이미지를 왜곡 없이 단번에 포착해 제품의 불량률을 개선하고 품질을 향상한다. 특정 영역의 이미지 정보만 고속으로 출력할 수 있는 Multi-ROI 기능이 탑재돼 검사 시간을 크게 단축한 것도 장점이다.
OLED 패널 검사의 경우 이 기능으로 인해 사전에 오류나 불량을 수정할 수 있다. 또한 뷰웍스만의 열전냉각기술을 적용해 센서의 온도를 주위 온도 대비 섭씨 15도 이상 낮추어 장시간 노출에서도 안정된 성능과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