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Vision / 프리즘 분광 이미지 기술을 바탕으로 ESD 현상을 시각화하는 카메라
프리즘 분광 이미지 기술(Prism Spectroscopic Imaging Technology)을 써서 카메라를 시각화 하는 ESD(Electro Static Discharge) 현상 BV-C2950는, 생산 현장의 정전기 방전 지점을 모니터링하는 데 효과적이다.
BV-C2950은 초고감도 카메라로 방전 시 발생하는 자외선을 포착해 약 수백 볼트의 저전압 ESD 손상이 발생한 장소와 시기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BV-C2950은 두 종류의 센서로 구성됐다. 하나는 물체의 가시적인 이미지를 촬영하고, 다른 하나는 방전 현상을 감지한다. 400 nm ~ 700 nm의 가시광선과 250 nm ~ 300 nm의 자외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거울을 이용한 분광 기술을 쓴다. BV-C2950은 640x480 픽셀의 가시 센서와 초고감도 UV 센서 두 개와 고정 초점 렌즈 한 개를 쓴다.
카메라와 렌즈가 모두 패키지 하나에 들어 있으므로 두 카메라의 이미지는 똑같은 시야로 BV-C2950은 ESD 손상 지점을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다.
ESD는 정전기 방전을 뜻한다. ESD 손상이 발생하면 약 250 nm ~ 300 nm(UV-B)의 자외선을 만들어낸다. 만들어질 때의 에너지는 매우 작으며, 이 현상을 포착하기 위해 초감각 센서가 필요하다.
자료 제공 : BlueVision(www.bluevision.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