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umer / 거친 실외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는 DST55R 스테인레스 센서

Baumer는 수명이 긴 씰(long-term seal)을 갖춘 DST55R 제품군의 센서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거친 실외환경에서의 측정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센서는 시중의 표준모델을 현저히 개선했다. 세부내용으로 C5-M 내부식성 소재, 보호 등급 IP69K의 씰 및 Baumer proTect+ 불 침투성 컨셉 그리고 디지털 CANopen 인터페이스 및 -40 ~ + 85°C의 확장 작동 온도 범위를 제공한다. 이는 특히 모바일 자동화와 같은 실외 환경에서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 변형 센서는 지능형 설계, 내구성 있는 소재 및 우수한 비투과성 컨셉 덕분에 습기와 먼지에 대해 장기간 보호된다. 높은 측정 정확도, 측정 결과의 재연성 및 고유의 낮은 강성으로 까다로운 공정의 안전한 모니터링 및 제어를 보장하고, 심지어 해안(coast line)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극한 기후 조건에도 적합하다.
이 견고한 변형센서는 DMS 기술이 기반이며, 전압출력 또는 CANopen 인터페이스를 위한 통합 전자장치 및 옵션이 제공된다. 후자는 최소한의 배선 요구사항으로 기존 버스시스템에 간단히 통합할 수 있으며, 간섭에 강하고 보다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장에서의 교정은 별도의 힘 센서를 사용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는 측정 정확도를 높이고 시운전 및 서비스 도중 시간을 절약한다.
센서는 공장 출하 시 ±100 μm/m, ±250μm/m, ±500μm/m 및 ±1000 μm/m의 다양한 측정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응용 분야는 하나의 센서로만 커버할 수 있어 비용이 절감된다.
DST55R 변형센서는 혁신적인 측정형상으로 인해 기계적 파손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정확한 측정, 매우 엄격한 제어 및 최우선적으로 중요한 프로세스 보안과 품질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