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rvision, 지능형 영상 구현 위해 새로운 로고 선보이고 사명감 밝혀
전 세계의 기기에서 지능형 영상을 구현하는 기술 기업 Immervision이 최근 회사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Immervision의 이 새로운 지침에는 새 기업 로고와 회사의 현재 및 미래 비전을 나타내는 새로운 사명감 진술(mission statement)이 포함되어 있다.
굵직하고 복잡하지 않은 새 Immervision 로고는 짙은 검정색에서부터 잔잔한 파란색으로까지 이어지는데 줄무늬로 사람 눈의 홍채를 두드러지게 표현하면서 거의 절정에 이르고 있다. Immervision 최고경영자인 파스칼 니니(Pascale Nini)는 불완전한 형태의 원이 오늘날의 기기들이 점점 더 서로 연결되는 시각적 능력을 인간에게 제공한다는 Immervision의 사명감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했다.
이미지 생태계에서 이미 확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선도적 기업인 Immervision은 현재의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 생겨나는 기회를 포착하는데 매우 열정적이다. 후면에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렌즈를 장착하고 있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늘어남에 따라 회사는 80도에서 240도까지 담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인간의 눈이 세상을 포착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이를 능가하는 특허 기술의 광각 렌즈를 공급하면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Immervision의 광각 렌즈와 데이터 프로세싱이 단지 스마트폰 만을 위한 것은 아니며 그 이상의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회사의 제품은 모바일 기기와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및 반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공학, 의료영상, 그리고 소비자와 전문가, 산업용 및 STEM(주사투과전자현미경) 부문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고 품질의 광각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더욱이 Immervision의 데이터 인 픽처(Data-in-Picture) 기술은 인공지능, 센서 융합, 기계 시각을 비롯해 그 이외에도 많은 것들을 지원할 수 있는 지능형 첨단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니니는 “Immervision의 목표는 늘 인간을 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제공해왔다는 것이다. 우리의 새로운 로고와 기업 사명감은 세계가 필요로 하는 것을 보강해주는데 단지 투영된 상(像)이 아니라 오늘날의 기기에서 실제와 똑 같은 시각적 인식을 추구하는 것이다. 지금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기가 그 어느 때보다 더 다양한 상황에서 지능적으로 영상을 구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