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2017 ‘기술공학 에미상’ 수상
캐논의 CN-E-SERVO, CINEO-SERVO, COMPACT-SERVO등을 포함한 대형 포맷 단일 센서 카메라 용 4K필드 줌 렌즈 제품의 전체 라인업이 지난 10월 3일 69번째 ‘기술공학 에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9회째를 맞는 기술공학 에미상은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ATASA, 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가 주관하는 상으로, 매년 방송업계에서 기술 개발, 혁신 정도를 평가해 수상한다.
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Canon의 광범위한 CINE-SERVO 50-1000㎜ T5.0-8.9 울트라 망원 줌(CN20 X 50 IAS H/E1 또는 CN20 X 50 IAS H/P1)는 세계에서 가장 긴 4K 울트라 망원 줌 렌즈이다. 캐논은 2014년 10월 CINE-SERVO 50-1000㎜ 줌 렌즈를 발표했으며 2015년 초 출하를 시작했다. 출시 후 렌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획기적인 생방송 TV 이벤트 인‘어스 라이브’를 포함한 다양한 방송에서 사용되었다.
국제적으로 4K/UHD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에서 창조적인 유연성을 확대하기 위해 긴 줌, 수퍼 35㎜ 렌즈에 대한 요구가 있어왔는데, Canon의 CINE-SERVO 50-1000㎜ T5.0-8.9 울트라 망원 줌 렌즈가 그런 요구에 대한 해답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격지에서 야생 동물을 촬영하는 사용자들이 까다로운 현장 상황에서도 렌즈를 쉽게 휴대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 렌즈의 디자인은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캐논의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최신의 유리 소재를 적용하여 망원 4K 광학 성능과 물리적인 제약 내에서 수용 가능한 이미지 밝기의 균형을 이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