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us, 하네싱 케이블의 경제형 제품 출시
igus의 readycable은 각기 다른 제조업체 표준에 따라 케이블 하네싱과 커넥터 연결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현재 24개 제조사를 기준으로 전세계 14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주요 제조업체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약 4,000개 이상의 광범위한 케이블 선택 범위가 형성된다. 여기에 경제적 제품군 chainflex M 을 추가 함으로써, readycable의 제품 범위가 또 한 번 확장했다. 기존의 하네싱 옵션과 함께 센티미터 단위의 정확도로 필요한 길이의 하네스된 케이블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중간 급 하중 적용과 최대 500만 회의 이중 스트로크를 제공하는 M 제품군은 타 chainflex 제품에 비해 최대 60% 이상 저렴하다. 특수 애플리케이션이나 극한 환경 적용과 같이 고품질 사양이 요구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용만으로도 큰 공정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구스는 chainflex의 모든 발주에 대해 최소 주문 수량이나 커팅비를 받지 않는다. 원하는 길이만큼 1개 수량부터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다. readycable은 기본적인 chainflex의 서비스에 하네싱 및 커넥터 연결을 추가해 바로 연결 가능한 상태의 케이블을 납품하는 소위 ready-made 제품이다. 부품의 각 구매뿐만 아니라 재고 부담과 중간 처리 과정을 igus 하나로 통합할 수 있기 때문에 공정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그런데, 기존 chainflex 제품군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케이블 종류가 경제형 제품인 chainflex M으로까지 더욱 확대된 것이다. 24개의 서로 다른 제조사 표준의 커넥터 매칭으로 약 4,000개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다. 현재 카탈로그에 수록된 igus의 다른 chainflex 케이블보다 약 60% 저렴한 M제품군은 36개월의 사용 수명도 보증하고 있다.
이구스 독일 본사의 readycable 담당자 Christian Stremlau는 "chainflex M 하네싱 케이블은 일반적인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요구사항들을 대부분 커버하면서도 36개월이라는 보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보통의 요구사항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의 경우라면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만족할 만한 이상적 솔루션일 것이다. 레디 케이블이 M제품군으로까지 확장된 이유는 무엇보다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격적인 면까지 고려해 해당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케이블을 선택할 수 있게 하기 위함 이다."라고 설명했다. 품질이 좋다고 해서 무턱대고 비싼 값을 지불해야 했던 과거와 최근의 중국의 대량 생산이 가져온 품질 저하 문제는 가격 대비 최고의 품질을 선택하는 현대의 합리적 소비 트랜드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