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디산업영상, 자동차 플라스틱 사출부품 외관 검사 장비 InspecDOMⓇ 출시

비전영상검사 프로그램 및 장비 개발 업체인 쓰리디산업영상(대표 김규년)이 지난달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동차 플라스틱 사출부품의 외관을 검사하는 장비인 InspecDOMⓇ 개발 및 출시 발표를 했다.
이 장비는 조립불량, 열 변형, 미 성형 등 생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량형태와 불량수준을 미리 등록한 검사조건에 따라 자동 판별하여 생산제품의 완성도와 품질을 보증하는 검사 장비이다.
InspecDOMⓇ은 검사대상의 크기에 따라 규격화된 표준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바코드 리더기 등 보조적인 옵션을 제공하여 다양한 고객요구에 대응한다. InspecDOMⓇ은 복수의 비전카메라를 사용한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동작하며 등록되는 검사제품 숫자에 제한이 없고 강력한 검사 알고리즘을 제공하며 쉽고 직관적 사용이 가능한 운용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2개의 5MP 카메라를 장착한 표준형 검사장비는 2,000만원대에 공급이 가능하며 제로에 가까운 유지비용이 장점이다.
장비 사용자는 새로운 검사제품 등록 및 변경작업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신규검사 지그(Fixture)를 쓰리디산업영상에서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으므로 생산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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