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시스템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버그와 인증 통합 콜라보레이션 진행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는 최근 UltraSoc와 협력하여 디버그와 인증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UltraSoc와 텔레다인르크로이가 개발할 기술은 제품의 개발부터 시장 출시까지의 시간(Time-to-market)을 줄이고 오토모티브와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에서 최근의 IoT 애플리케이션까지 첨단 기술 산업의 넓은 범위에서 전반적인 개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UltraSoC는 디자인의 핵심에 복잡한 반도체 장비(System on Chip or SoC)에 구워질 수 있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위한 실리콘 IP를 제공한다. SoC안에서 시스템 동작을 깊이 있게 가시화할 수 있는 UltraSoC의 기능에 높은 수준의 뷰를 제공하는 텔레다인르크로이의 기능의 결합은 엔지니어가 빠르게 시스템의 동작을 이해하고, 문제를 발견하여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강력한 툴 셋을 만든다.
이 공동개발은 다양한 제품의 엔지니어들에게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에서 텔레다인르크로이 장비에서 포착한 SATA 같은 외부 시스템 레벨 인터페이스의 프로토콜 분석 데이터와 UltraSoC의 UltraDebug 기술을 통하여 드라이브 컨트롤러 칩 내부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결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데이터가 인터페이스의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전달될 때, 시간에 민감한 중요이벤트를 포함하여 정보를 추적하는 시스템 개발이 가능하고 내부 소프트웨어 실행과 동기화 시켜 확인할 수 있다.
두 회사의 협업은 텔레다인르크로이의 프로토콜 분석 장비, CrossSync, Insight 툴과 UltraSoC의 UltraDebug 기술의 결합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텔레다인르크로이는 엔지니어에게 전자 시스템 디자인을 검증, 테스트, 디버그 할 수 있는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는 프로토콜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