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서 열화상 카메라 전 라인업 소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가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Tech 2015)’에 참가해 열화상 카메라 전 라인업을 소개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한 핸디형 열화상 카메라부터 동영상 측정이 가능하며 고해상도의 측정이 가능한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까지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였다.  테스토코리아의 열화상 카메라는 산업현장 맞춤 설계로 산업현장에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측정값을 제공한다. 미세한 점검이 요구되는 전기설비 분야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열감도(NETD)를 보여준다.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90’은 기본적으로 640×480 픽셀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슈퍼레졸루션 적용 시 최대 1280×960 픽셀의 고해상도 열화상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42°의 시야각으로 넓은 범위의 온도 분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0.04℃의 열감도(NETD)로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550g의 무게로 누구나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핸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70’, 기본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75i’를 비롯 열감도(NETD) 0.03℃의 정밀한 측정이 가능한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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