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4K 보안 카메라 SNC-VM772R 출시

소니는 최근에 보안 기술 라인에 4K 이미징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SNC-VM772R 카메라는 4K의 향상된 해상도와 1.0인치 타입 이면조사형 Exmor R CMOS 이미지 센서를 활용한 저광량 감도,대역폭 최적화 기능 및 기능적 장면 캡처를 결합하여 도시 감시, 운송, 철도, 교통량 모니터링 및 공항 감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AxxonSoft, Exacq Technologies, Genetec Inc., Genius Vision Digital Inc., Lenel Systems International, Inc., Milestone Systems, NICE Systems, NUUO Inc., On-Net Surveillance Systems, Inc., SeeTec AG 및 Verint Systems Inc.를 포함한 주요 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VMS) 및 서비스 제공업체가 SNC-VM772R 4K 보안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다.
현장 및 시스템 제공업체의 피드백은 보안 시장에서 4K 해상도에 대한 강력한 요구와 지원이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지능적 크롭의 장점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카메라 파트너 프로그램(CaPP) 마일스톤 책임자인 Henrik Sydbo Hansen은 “시스템 워크플로의 관점에서 4K의 과제는 높은 비트 레이트와 스토리지 요구 사항의 증가에 있다. 마일스톤은 지능적 크롭을 사용하는 업계 전체의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니의 능력을 알고 있으며 또한 신뢰한다”라면서, “소니의 지능형 4K 기능을 우리의 XProtect 비디오 관리 시스템과 통합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생각이다. 새로운 카메라를 공식적으로 출시한 직후 3분기에 장치 팩에 소니 4K 보안 카메라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포함시킬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제네텍사의 전략적 제휴 담당 이사인 Philippe Ouimette는 “소니는 제네텍과 오랫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흥미로운 제품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두 회사가 협력하면 고객에게 유연하고 향상된 스트리밍이 가능한 4K 카메라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니스 비젼 디지탈사의 Steve Chu 사장은 “되돌릴 수 없는 CCTV 기술의 발전을 기반으로, GVD는 4K 카메라가 새로운 시장 표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GVD는 핵심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소니 파트너로서 저광량 기능과 지능적 비디오 분석 기능이 향상될 첨단 혁신 기술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누오사의 제품 관리자인 Nick Jheng은 “누오는 소니와 긴밀하게 협력해왔으며 우리의 VMS에서 이 놀라운 제품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4K 카메라에서만 고유의 멀티스트림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라고 말했다.
나이스 시큐리티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Chris Wooten은 “수년 동안 보안 시스템은 기술력의 부족으로 높은 비용으로 미사용 비디오에 녹화해왔다. 소니 4K 지능적 크롭 기능을 사용하면 이제 비디오 스트림에서 의미 있는 부분만 효율적으로 모니터링 및 레코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소니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국내 VMS 협력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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