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FX , 클라우드 중개·자동화·관리 플랫폼 ‘클라우드셀렉트 2.0’ 출시

CIO 리뷰(CIO Review)지가 선정한 2015년 가장 혁신적인 기술 기업인 클라우드FX(CloudFX)가 클라우드 서비스 중개(CSB) 플랫폼인 클라우드셀렉트(CloudSelect) 2.0을 발표했다.
사용자가 보안이 확보된 단일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전세계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공급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단일 커스터마이즈, 환경설정, 도입 및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라우드셀렉트 2.0은 클라우드FX의 첫 CSB플랫폼인 클라우드셀렉트를 발전 계승하며 다수의 기능을 향상시켰다.
따라서 복수 공급 클라우드 서비스의 설계, 도입, 관리를 단순화시키길 원하는 중소기업, 대기업 및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여준 가능성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클라우FX그룹의 데미안 크로티(Damian Crotty) 창업자 겸 CEO는 “2015년 들어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와 인식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하며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최적으로 설계, 도입 및 관리될 경우 물적 레거시 자산에 기반한 IT 모델에 비해 매우 우수한 IT 서비스라는 사실이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FX는 기출시된 클라우드셀렉트 1.0을 통해 전세계 주요 통신사, 정부기관, 시스템 통합 및 분배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자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아태지역 내 최초이자 유일한 주요 공급사이다.
클라우드셀렉트 2.0은 대기업, 중소기업, 판매대행사 혹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와 같은 고객들이 멀티벤더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소비하고 자동화, 관리, 소비, 계량, 거버넌스, 규정 준수, 과금을 동일하게 취급할 수 있도록 해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한다.


클라우드셀렉트 2.0은 가상 서비스 작업을 위해 가상 데이터 센터 패키지, 클라우드 데스크탑 솔루션, 광범위한 SaaS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매니지드 서비스로 통합해 고객들의 선택 범위를 다양화했다. 새로운 관리 통제 패널은 단일 창으로 다수의 서비스 사업자들에게서 발생하는 클라우드 작업량을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으로 과금과 구매 내역을 볼 수 있고 가상 머신과 최종 사용자들의 엔드투엔드 주기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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