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친환경설비학회 학술대회에서 열화상 카메라 testo 875i 소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가 ‘2014 한국친환경설비학회 추계학술대회(이하 친환경설비학회 학술대회)’에서 열화상 카메라, 다기능 측정기 등 건축물 설비에 최적화된 측정기를 선보였다.

테스토코리아가 이번 친환경설비학회 학술대회에서 선보인 핸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75i는 설비 및 공조 분야의 필수장비다. 배관, 덕트 등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곳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함으로써 건축물의 설비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testo 875i는 0.05℃의 뛰어난 온도 분해능으로 건축물의 균열이 생길 수 있는 미세한 부분까지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사고 예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