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열진단에서 현장구조까지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 보급
열에너지 진단과 조난 현장의 인명수색 구조까지
활용이 다양한 열화상 카메라 시리즈 testo 870와 testo 885, testo 890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는 겨울철 에너지 진단의 필수품으로 핸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70과 인명과 직결되는 사건·사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 testo 890을 소개했다.
핸디형 열화상 카메라 testo 870은 약 540g의 가벼운 무게로 한 손에 알맞도록 설계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에너지 진단이 가능하다.
또한 하이엔드(High-End) 급 열화상 카메라인 testo 885와 testo 890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로 접근하기 어려운 곳의 열화상을 측정할 수 있다.
간편한 핸디형 열에너지 진단 필수품
열화상 카메라 testo 870
testo 870은 동급 대비 가장 넓은 각도인 34도의 시야각으로 건축물 촬영에 특화돼 있다. 또한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고정 초점 기능은 특별한 조작 없이 창문, 벽면 출입구 등 여러 지점에서 건축물을 쉽게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촬영 열화상 이미지 엑셀 파일로 저장
특히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는 전용 한글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지속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측정한 열화상 이미지의 종합적인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촬영한 열화상 이미지에 포인트를 갖다 대면 해당 지점의 온도를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엑셀 파일로 저장도 가능하다. 이러한 분석 자료를 리포트 마법사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측정 보고서로 작성할 수도 있다.testo 870 pro의 경우, 열화상 이미지와 실화상 이미지를 함께 기록해주며, 소프트웨어의 트윈픽스 기능을 이용하면 열화상과 실화상 이미지 합성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실화상을 동시에 촬영하면 정확히 어떤 지점에서 에너지가 새어나가는 지, 새어나가는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용이하다.
조난 현장의 인명 수색 및 구조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 testo 890
최근 판교에서 발생한 사고처럼 인명과 직결되는 사건·사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testo 885와 testo 890은 인체에서 나오는 열을 화상으로 표시해 주기 때문에 어둠에 가려진 사람을 수색하는 데 적합하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는 어려운 조건과 환경 속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어둠 속에서 최소한의 온도 차를 감지하여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열화상 카메라는 조난 현장의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사용되는 횟수가 늘고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 수색에 효과적
하이엔드(High-End) 급 열화상 카메라인 testo 885와 testo 890은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로 접근하기 어려운 곳의 열화상을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는 수색 및 구조 현장 같은 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인간의 행동을 감지하는 데 적합하다.
또한 열화상과 실화상을 동시에 기록하는 것도 특징이다. 조난 현장에서 열화상 이미지만으로 모든 장소를 구분하긴 어렵다. 실화상 이미지를 통해 함께 기록하면 이러한 어려움으로부터 조금이나마 해방될 수 있다.
특히 열화상 카메라 testo 890의 경우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기능을 추가하면 최대 1280×960 픽셀의 고해상도 측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작거나 멀리 떨어진 측정 대상의 열화상도 매우 높은 정확도로 기록이 가능하다.
에너지 사용과 조난현장에서 큰 효과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주택 등 건축물의 에너지 손실을 점검하는 데 열화상 카메라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며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정확한 에너지 진단으로 효과적인 에너지 사용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수색 및 구조 현장에서 조난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을 구제하는 데 열화상 카메라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며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가 조난 현장의 많은 희생자들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테스토코리아는 온도계, 열화상 카메라, 온습도계, 데이터로거, 풍속계, 다기능 측정기, 연소가스 분석기, 압력계, 냉매 측정기, 실내환경 측정기, 트랜스미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다.
자료제공 | 테스토코리아I(www.testo.co.kr)
시크 써멀, 스마트폰용 열화상 카메라 시크 써멀(Seek Thermal) 출시
열화상 카메라는 그동안 가격이 100만원대를 상회해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기 힘들었다. 주로 군대나 기관들이 보안 카메라용으로 100만원대 이상의 제품을 설치해 운용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시크 써멀’은 199달러의 저렴한 가격으로 일반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외부 침입자나 이상 물체를 확인하는 수요로 많이 활용될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소재 ‘시크 써멀(Seek Thermal)’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를 199달러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초 열화상 카메라 전문업체인 ‘플리어’가 아이폰5의 케이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열화상 카메라 ‘플리어 원(FLIR ONE)’을 350달러 대에 내놓은 바 있다. 이 제품보다 시크 써멀의 제품이 150달러 가량 저렴한 셈이다.
시크 써멀은 마이크로 USB나 애플 디바이스의 라이트닝 포트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데 카메라 앱을 통해 열화상 사진을 촬영 및 관리할 수 있다. 아마존 웹사이트와 자사 웹사이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일반 카메라로는 촬영하기 힘든 물체나 사람의 이동 상황을 열화상으로 감지할 수 있다. 불법 침입자나 야생 동물 등의 침투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스 누출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카메라로 인지하기 힘든 공기 중 부유물 등도 파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시크 써멀은 앞으로 이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거나 보안 솔루션 업체에 라이선스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시크 써멀은 창업 이후 3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벤처투자 기업으로부터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