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인스트루먼트, X-ray 수탁검사 개시
니콘 인스트루먼트 코리아(대표 사이토 에이이치)가 X-ray 수탁검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니콘 측은 “최근 X-ray 및 CT촬영의 수탁검사 의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맞추어 수탁검사를 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탁검사에 활용되는 장비는 ‘Nikon XTV160+CT’이다. 이 장비는 오픈 트랜스미션 타겟 튜브 방식을 채용하고 있으며, 최대 160kV 전압 및 20W 전자빔 출력을 구현한다. 최대 크기 406mm×406mm, 최대 무게 5kg까지 검사 가능하며, 최대 75도까지의 넓은 회전범위를 갖는다. Varian 1313 FPD Dectector를 장착하고 있으며, 2D 뿐만 아니라 3D CT, STL 파일, 결함분석 등 다양한 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반도체 부품 및 전기전자 부품, PCB회로기판, 소형 다이캐스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가능하며, 초점 사이즈 1㎛으로, 최대 2400배 확대를 통해 1㎛ 단위의 미세결함까지 검출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