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 배터리 테스터기 신제품 출시
Fluke 500 시리즈 배터리 테스터기
배터리 및 형광등을 각각 쉽고 간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측정기기 신제품이 출시됐다.
전자기기 전문업체인 한국플루크(대표 전하연)는 배터리 테스트기기인 ‘Fluke 500 시리즈 배터리 테스터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다양한 측정값을 프로브에서 직접 측정할 수 있어 간편하고 고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지난달에 출시된 Fluke 500 시리즈 중 최고 사양의 배터리 테스터기로 통합형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지능형 테스트 프로브, 장비에서 뿐만 아니라 프로브에서도 직접 측정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Fluke 배터리 테스터기만의 특징인 음성지원 피드백을 받아 올바른 순서에 따라 배터리가 측정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제품의 모델에 따라 배터리 저항, dc/ac 전압, dc/ac 전류(옵션) 뿐만 아니라 discharge 방전전압, 리플전압, 주파수 및 배터리 온도 측정도 가능하다. 동시에 UPS의 입출력 측정이 가능하며 (BT510/520/521 모델), 한번의 측정으로 전압, 저항, 온도를 동시 갭쳐 할 수 있어 다양한 측정 결과 값
을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 측정 결과 값은 Fluke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쉽게 보고서로 생성할 수 있다.
나아가 Fluke 배터리 측정 장비는 최대 CAT III 600V, 1000V dc로 업계 최고 안전 등급을 확보했다. 각종 데이터센터, 병원, 공항, 방송시설, 군사시설, 변전소, 철도, 에너지 저장시설, 금융기관 등 갑작스런 전원 중단으로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는 시설에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