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고려대학교와 MOU 체결

그린캠퍼스 조성에 주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고려대학교와 그린캠퍼스 조성 및 차세대 에너지 인력양성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고려대학교의 그린 캠퍼스 조성을 위하여 클라우드 기반 원격 에너지 관리 솔루션 EOO를 고려대학교 도서관 및 주요 건물에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려대학교는 교내 주요 건물들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태양광 충전 친환경 LED조명 In-Diya(인디야)를 고려대학교에 설치하여 더욱 친환경적인 캠퍼스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또한 이번 MOU를 통해 고려대학교의 차세대 에너지 인력양성사업(유연전력망기술 고급트랙)에 참여하여 장학금 및 인턴십 과정을 지원하고 실무자 특강 및 온라인 무료강좌를 제공하는 등 에너지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고려대학교는 이러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에너지 절약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채수원 학장은 “그린캠퍼스 조성과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은 대학교와 기업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달성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에너지 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에릭 리제 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에너지 문제를 단순히 산업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 국민적인 과제로 인식하고 이에  일반인들의 인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미래의 전문가가 될 학생들을 위한 지원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46위에 선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46위로 선정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웨덴의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 유니버섬(Universum)이 공개한 ‘글로벌 인재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 2012’에서 46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미국·중국·영국·일본 등 12개 국가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약 15만 명의 경영학 및 엔지니어링 전공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순위에서 구글·IBM·마이크로소프트·애플·오라클 등의 글로벌 기업들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이는 프랑스 기업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이다.

주요기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