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신용등급 1단계 상승

니콘 인스트루먼트 코리아(NIK)가 최근 LG화학의 협력회사로써 신용평가 요청을 받아 기업신용평가를 실시했다. NIK의 경우, 2010년도 신용평가를 받은 바 있어 이번이 2년만의 평가이고, 이번 평가는 한국기업데이타라는 인증된 평가기관에서의 검증을 받았다.
니콘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10년 신용등급은 BB+였지만 2012년 BBB-로 1단계 상승했다.
신용평가 등급은 전반적인 재무구조와 브랜드 인지도, 매출신장도, 수익성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여 평가된다. NIK는 취급제품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신장세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면서 우수한 수익성을 이루고 있을뿐 아니라 전반적인 상거래 신용능력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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