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닉스, 벤처 1000억원 기업에 신규 진입

오토닉스가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주관으로 르네상스 호텔을 통해 개최된 2012 벤처 천억 기업 기념식을 통해 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벤처 천억 기업에 진입하였다.

지난해 매출액 1250억 원을 달성한 오토닉스는 ▲1회 이상 벤처 기업 인증을 받은 총 53,000여개 기업 중에서도 ▲작년도 매출액이 천억 원을 넘어선 381개(전체의 약 0.7%)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또한 올해 천억 클럽에 신규 진입한 87개사 중 하나로 포함되어 인증 트로피를 받게 된 것.

오토닉스는 “오토닉스가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오토닉스는 적극적인 신기술, 신제품 개발과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닉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용 센서 제어기기 전문 기업으로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오토닉스는 센서 및 제어기기 분야에서 꾸준히 외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1970년대 당시 외산에만 의존하던 센서와 제어기기를 국산화하는 주역이 되었다. 지난 7월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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